홈앤쇼핑,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통합 공고' 게시

등록 2026.01.26 10:12:03 수정 2026.01.26 10:12:09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도 판로지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26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통합 공고’를 사전 안내하고, TV홈쇼핑과 모바일, 해외 수출까지 연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상품은 홈앤쇼핑 TV홈쇼핑 방송을 연내 지원받게 되며, 방송 이후에는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육성해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우선 국내 판로지원 분야에서는 ‘일사천리’사업을 통해 2월부터 5월까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일정에 따라 TV홈쇼핑 생방송 1회(50분) 노출 판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돕는다. 모바일 판로지원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매장 입점을 지원한 다양한 주제별 영역을 구분해 상품 노출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수출지원 사업도 연중 상시 진행된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토탈 서비스를 비롯해 상품 직매입 수출, K-뷰티·푸드 등 K우수상품 수출 지원, 국내외 박람회 및 행사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역량 강화를 위한‘일사천리 아카데미’도 운영된다.

 

TV홈쇼핑 방송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컨설팅 및 교육을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끝으로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홈쇼핑과 모바일 판매 채널을 연계한 판로 지원도 이어간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숏폼 형태의 홍보 영상을 제작·제공한다.

 

김재진 홈앤쇼핑 경영부문장은 “이번 통합 판로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매출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국장 : 안정훈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