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노트10+ 스타워즈 에디션, 내달 10일 해외 출시

등록 2019.11.19 15:20:40 수정 2019.11.19 15:20:41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에디션, 12월 10일부터 미국, 영국, 호주 등 출시 예정

 

 

【 청년일보 】 삼성전자는 다음 달 20일 영화 '스타워즈: 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개봉을 앞두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스타워즈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워즈 제작사인 루카스필름이 브랜드 홍보를 위해 삼성전자와 '프로모션 동맹'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스타워즈 에디션은 관련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 금속 배지, S펜, 갤럭시 버즈로 구성된다. 스타워즈 테마 콘텐츠 등도 포함됐다. 미국 출시 가격은 1299.99달러다.

 

삼성전자는 이 에디션을 12월 10일부터 미국, 영국, 호주,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등에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는 영화가 개봉하는 내년 1월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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