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한전, '맞손'…감사업무 선진화 앞장

등록 2019.11.22 14:38:12 수정 2019.11.22 14:40:54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전력공사는 감사업무를 선진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업무에 대한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내부감사 품질을 향상시키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선환규 예금보험공사 상임감사와 이정희 한국전력공사 상임감사위원은 "감사원 자체감사기구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이 자체감사 수준 향상과 감사업무 표준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체감사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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