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농협은행장, 전국 돌며 소통경영 나선다

등록 2020.01.12 10:27:10 수정 2020.01.12 10:27:18
정재혁 기자 hyeok@youthdaily.co.kr

서울·강원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현장경영 돌입..건전성 제고·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 논의

 

【 청년일보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상반기 현장경영에 본격 돌입한다.

 

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0일 서울과 강원을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진행된 현장경영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전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新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0년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라며 “영업본부별 미션을 명확히 수립하고, 그것에 입각해 사업추진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청년일보=정재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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