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라자 호텔, 신임 총지배인에 최난주 상무 선임

등록 2020.04.07 09:24:46 수정 2020.04.07 09:32:57
장한서 기자 janghanseo@youthdaily.co.kr

첫 여성 총지배인...최 신임 총지배인 "입지 굳건히 하겠다"

 

【 청년일보 】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최난주 상무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신임 총지배인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출범 후 첫 여성 임원이자 총지배인이다.

 

최 신임 총지배인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전문대학원 와튼스쿨을 졸업했으며, 2002년 한화개발 서울프라자호텔(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에 입사했다.

 

입사 후 호텔의 전 부서에서 현장 업무를 경험한 뒤 경영전략 및 사업개발 등 각종 프로젝트 업무를 수행해왔다.

 

최 신임 총지배인은 "서울의 중심부에서 서울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 하고 있는 더 플라자 호텔을 더욱 발전시켜 전통 있는 랜드마크 호텔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