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뉴욕증시 급반전…"주요 지수 순항"

등록 2021.01.02 15:55:31 수정 2021.01.02 15:55:31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나스닥, 43.6% 폭등…지난 2009년 이후 최대폭
다우지수·S&P500 지수도 동반 상승
월스트리트, 내년 증시 장밎빛 전망 중론…거품론도 제기

 

【 청년일보 】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지난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로 추락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기록적인 수준의 반등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감한 셈이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6.92포인트(0.65%) 오른 30606.48에 장을 마쳤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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