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중구 메트로타워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근로자위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 9명은 지난 회의에 이어 이번 회의에도 불참했다.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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