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재택근무株 '강세'

등록 2021.07.09 10:39:58 수정 2021.07.09 10:40:15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알서포트·이씨에스·링네트·휴네시온 등 강세
오는 12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 2주간 적용

 

【 청년일보 】 재택근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여파로 풀이된다. 

 

알서포트는 9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04%(1600원) 상승한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른 재택근무 관련주로 거론되는 이씨에스(5.37%), 링네트(4.11%), 휴네시온(2.38%), 영림원소프트랩(3.17%), 파수(3.19%)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앞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수도권에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는 12일부터 2주간 적용된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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