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JW성천상, 김동연·안미홍 씨 수상…"방글라데시에 생명 선물"

29세 나이에 의료 봉사의 삶 선택…2003년부터 2년간 코이카 파견 의료 활동
방글라데시 의료 현실 절감, 2007년부터 15년간 현지 중증·응급환자 돌봐
임산부·영아 사망률 감소 위한 지역사회 보건사업 운영…내달 말 시상식 개최

2023.07.17 0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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