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틀을 깨는 근본적인 혁신 나설 때"

진옥동 회장 "담대심소(膽大心小), 이택상주(麗澤相注)"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 과정서도 업의 윤리 꼭 지켜야"

2024.01.02 0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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