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공사기간·비용 확보 관건"…노동계, '고속도로 붕괴사고' 원인규명 촉구

전날 고속도로 붕괴사고로 외국인 근로자 2명 포함 4명 사망, 6명 중·경상
전문가 "거더-런처 분리 확인절차 미흡 추정돼, 난이도 높은 공법은 아냐"
노조 "잇따른 인명피해 사고가 우연인가…'속도전'에 쫒겼을 가능성 농후"
시민단체 "내국인보다 이주노동자가 더 많아"…"안전문제 당국 대처 미흡"

2025.02.27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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