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혁의 승부수"…대명소노, 티웨이항공 경영 '본격시동'

13년 만에 인수 재도전…지분 54.79%로 최대주주
공정위 승인 완료…이사회 개편 통해 경영권 확보
신규 이사진 전면 배치…항공 전문가 중심 실무형
적자 지속·부채 급등…재무 건전성 확보 선결과제
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장거리 노선 확대에 기대
환율 안정세 긍정적…수익성 개선에 숨통 트일 듯
레저·항공 융합전략…글로벌 도약 기반 마련 본격화

2025.06.1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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