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대책없는 MBK, 홈플러스 청산 수순 돌입 '무게'

김병주 MBK 회장, 환노위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개별 투자사 경영 관여 안해"
14일 국감서도 "관할 아니"라며 유사한 입장 표명…김광일 MBK 부회장 대리 출석
與野 "홈플러스 사태 본질적 책임, 김 회장에 있다"…"현실적으로 인수합병 어려워"

2025.10.31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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