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돈벌고, 책임은 회피하고"…김범석 의장, 두문불출 행보에 '공분' 확산

"책임 지겠다"던 박대준 쿠팡 대표 돌연 사임…'법무 총괄' 출신 외국인 임시 대표 선임
업계·소비자 "도망치는 업계 1위에 실망"…"이커머스 플랫폼 전반에 부정적 인식 확산"
"청문회서 유의미한 답변 가능성 희박"…"임시 대표 인사, 당국과 법적 갈등 장기전 대비"

2025.12.17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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