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자택 313억·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최고가'…내년 공시가 동반 상승

표준지 3.35%·표준주택 2.51%↑…서울 공시가 상승폭 전국 최대
시세반영률 동결 속 18일부터 열람…'정부24+' 가격확인서 무료 발급

2025.12.17 15:15:5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