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 베고, '묘목'으로…삼성전자 임원진 '70년대생·AI인재' 전면배치

2025년 사업보고서 분석…60년대생 비중 6년 만에 64%→14% 급감
70년대생 897명으로 중추 자리매김…80년대생 임원도 꾸준히 증가세

2026.03.16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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