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윤영 시대 개막 'D-15'…경영공백 리스크 해소·내부 정비에 쏠리는 눈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박윤영 전 기업부문장 대표이사 선임
새 대표 취임으로 경영공백 해소…체질 전환·내부정비 본격화
박윤영 대표 체제 맞춰 자회사 경영진 선임 등 개편 작업 속도

2026.03.16 0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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