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쌍두마차' 셀트리온-삼성바이오...후속 파이프라인 임상 ‘순항’

셀트리온, 차세대 성장 동력 ‘CT-P39·CT-P43’ 임상 돌입
삼성바이오에피스, 황반변성 등 안과 질환 바이오시밀러 개발 확대
개발·임상·허가 역량 우수…글로벌 시장 ‘게임체인저’ 기대감 높아

2020.06.18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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