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의원 "현 당국 반복된 실책…금융산업전체 신뢰훼손 야기"

배진교·민병덕 의원 공동주최, ‘사모펀드 환매중단사태로  본 금융감독체계 개편 방향’ 토론회 개최
경제학 교수,"금융위원회의 정책기능과 감독기능의 '분리 필요성' 강조" … 현실적 방안도 함께 제시

2020.07.21 11: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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