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직원 복지라더니 매도는 안돼"...OK금융, 우리사주 환매불가 논란

4년 의무예탁 기간 종료에도...OK금융 "재원 없다"
노조 "계열사 미처분 이익잉여금 4조원...이해 불가"

2023.08.22 13:4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