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애플페이 수수료 전가 우려에...김덕환 현대카드 대표 "안하겠다" 약속

윤창현 "애플페이 쓸수록 적자...향후 국민들이 떠안을 것" 지적
양정숙 "높은 수수료, 후발주자에 불리...결국 소비자 전가" 우려
김덕환 대표 "추정 부분에 답변 어려워...소비자 편익 우선할 것"

2023.10.11 17: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