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서울지하상가 임대료 46% 폭등"…최고가 경쟁입찰방식 개선 시급

점포 임대료 평균 2천58만원→3천15만원…957만원 인상
서울시설관리공단, 관리업체로 최고가 임대료 기업 선정
이동주 의원 "전통시장특별법에 특례규정 마련해야"

2023.10.26 18: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