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 내세운 허윤홍 GS건설 대표, 연일 현장경영 행보

지난 2일 '현장 시무식' 이어 '안전 점검의 날' 행사
안전행사 정례화…브랜드가치 제고·신뢰회복 주력

2024.01.05 09: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