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민 DL이앤씨 대표 연임…"안전 최우선, 선별 수주 집중"

마 대표 제외하고 나머지 인사는 신규 선임
올해 경영방침 '안전 최우선·선별 수주' 제시

2024.03.21 18: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