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ㆍ전자ㆍ정유업계 등 전방위 포진"…전임 금융위원장들 모시는 대기업들

신제윤ㆍ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각각 삼성전자와 에쓰오일 사외이사로 선임
작년 3월 CJ와 삼성전기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잇단 영입...사외이사 '겸직'
김석동 전 위원장도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SK텔레콤 사외이사로 겸직활동
업계 일각 "퇴임 후 대부분 대형로펌 고문行"...대기업 사외이사로 '겸직' 수순
법조계 일각 "정책 및 제도 추진 대응"..."기재부 출신간 네트워크 활용 기대"
금융위원장들 대기업 사외이사 영입에..."로비 활용 vs 전문성 인정" 해석차

2024.04.22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