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준 적용·GDP 개선에도…韓 가계부채 비율 여전히 세계 1위

가계부채 비율 세계 최고…기준 연도 개편에도 큰 변화 없어
기업부채 비율 한 계단 하락…아시아 국가들, 여전히 상위권

2024.06.09 11: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