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자영업자 취약차주 비중 12.7%…채무 재조정 필요"

취약 차주 연체율, 올해 1분기 말 기준...'10.21%'
대출 금리 상승·서비스업 경기 위축 등의 영향

2024.06.26 13: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