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책임질 일 있다면 책임지겠다"

"신뢰 저해, 깊은 책임감 느껴"…"조직 안정·내부 통제 강화·기업 문화 혁신 통해 신뢰 회복에 최선"

2024.10.10 1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