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률 전망, 2.1%로 0.4%p 하향조정 下] "국가 차원의 경기진작 노력 필요"

늦은 금리 인하·국회 추경통과 지연···경제 회복 시점 놓춰
"세계 경제 흐름, 내수 심리 등에 따라 개선 여부 有"

2019.09.08 16: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