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로또청약' 개시…'부동산 양극화' 우려도 점증

래미안 원페를라 등 분상제 적용 단지, 수억원 '시세차익' 기대
서울 내 '미분양' 1천가구 육박…강남권vs도봉 집값 '5배' 양극화

2025.02.03 08: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