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 달성"…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지난해 보수 59억3천100만원 수령

김창한 대표, 급여 5억4천600만원·상여 53억6천700만원 등 수령…주요 임원진 보수도 올라

2025.03.18 18: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