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서비스 강화"…경동나비엔, 자회사 '경동C&S' 설립

'구독' 수요 증가, 구독 대상 제품 확대…전문 서비스 제공
대표이사로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 선임
김용범 대표 "쾌적한 생활환경 위한 새로운 솔루션 제공"

2025.06.05 10: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