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실적 '희비'…신한·우리 ‘웃고’ KB·하나 ‘울고’

신한·우리, 각각 179·153억원 흑자...KB·하나 적자
4개사 누적 순이익 80억원…충당금 부담에 희비 교차
"건설경기 흐름과 PF 부실 정도에 업권의 손익 좌우"

2025.11.11 08: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