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비수익사업 정리한다더니"…하나투어, '만년 적자' 기업에 187억원 수혈

하나투어, '주식회사 꿈' 자금보충제공약정 이행…"최대 187억원 자금 투입" 가능성
2020년부터 10년간 계약 관계 체결…꿈, 400억원대 유동·비유동 금융 부채 보유
'본업 경쟁력' 강화 공언에도 지분율 되려 확대…2023년 2.08%→2025년 4.2%
업계 일각 "리스크 관리 위한 분산 투자 일환"…"K-콘텐츠 염두 둔 장기 투자"

2026.02.03 1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