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사업' 어필에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첩첩산중'

3천억원 매각가 부담에 '통매각 vs 분할매각' 딜레마…매각작업 난항 전망
수도권·퀵커머스 강점에도 SSM 성장 한계 '뚜렷'…투자 매력도 '의구심'
'사업자 과잉·상권 중복' 구조적 한계 변수…기업 회생 실효성도 불확실

2026.03.27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