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청년주택 코디네이터'제 도입...2022년까지 청년 임대주택 27만실 공급

청년 공공임대주택 14만호와 청년 공적지원주택 13만실 포함
청년주택 ‘공동생활 가이드라인’도 올해 3월까지 마련해 운영
공동생활 규칙 지키지 않는 '청년'들의 이기주의적 태도 비판

2020.02.09 20: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