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제출까지 못 기다려"...경기도, 신천지 강제진입 '용단'

이재명 "자칫 제2의 대구 신천지 사태 경기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중한 상황"
"군사작전 준하는 방역할 것"…신천지측과 충돌은 없어

2020.02.25 11:3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