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사방 공범 前 공무원에 "재범 우려, 중형 불가피"

前 거제시청 공무원 천모씨 '박사방' 운영자 공범 ·진술 번복 
천씨 최후변론 "왜곡된 성 가치관 가져","반성하며 살겠다"

2020.06.23 14: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