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낙엽’…검찰 내 사표 행렬 이어져

'추미애 아들 사건 지휘' 동부지검 차장 사의…법조계 줄사표 전망
27기 전성원 부천지청장도 법무부에 사직원 제출

2020.08.14 09: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