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 한진그룹에 조현민 한진 전무 임원 겸직 철회 촉구

“조 전무, 무려 한진그룹 4개사 임원 겸직…‘물컵 갑질’ 책임 안져”
“기내사업부 매각·이번 인사, 책임경영 기대 저버리고 기업가치 저해”

2020.09.04 08:5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