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 후 가장 위태로웠던 때는 ‘지금 이 순간’

서울대 유명순 교수팀, 이달 초 코로나19 설문 결과 공개
응답자 16.8% “내 감염 가능성 높다”…5월 이래 최고 수준

2020.12.16 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