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吳 "강남 집 한 채, 나라의 죄인인가"...朴 "吳, 시대에 역행하는 후보"

오세훈,부동산 정책 관련 사과 비판...박영선, 부동산 민심 달래기

2021.04.03 12: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