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수수료 50% 인하 대상 확대

사회적기업·강소기업서 공익목적법인으로 확대
"영세사업장 부담 줄여 근로자의 안정적 노후 준비 조력"

2021.06.09 09: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