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해외출장 등 "바쁘다 바빠"...올여름 재계 총수들은 주야분주

정의선, 올 3번째 미국 출장, 도쿄올림픽 참석…최태원, 미국 네트워크 강화
이재용은 옥중 두번째 여름…김승연, 올 초 경영 복귀 이래 경영 구상 전념
'젊은 총수' 구광모, 임직원 휴식·건강 강조...본인도 최근 여름휴가 다녀와

2021.07.29 09: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