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은행권, ETF 편입 신탁으로 과도한 수수료 선취..."비대면 신탁 제도개선 필요"

5대 시중은행, 3년간 ETF 편입 신탁 수수료 843억원
"법령해석 불명확 다른 업권 온라인 신탁 판매 전무"

2021.10.21 09:5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