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권 되살리기 프로젝트' 본격가동…청년 골목창업등 회복지원에 '총력'

서울시, 코로나19사태로 무너진 상권 "체계적 지원" 통해 회복 총력
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동네상권 살리기 프로젝트" 집중 가동키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및 청년 골목창업 지원 外 전통시장시설 개선
오세훈 시장 "단계적 일상회복 돌입했으나 여전히 상인들 어려움 커"
서울시 "소상공인 희망 회복 위해 집중적이고 촘촘히 지원해 나갈 것"

2021.11.08 15:4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