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50년 전통' 하이면, 지역 특색 살린 컵면 제품 2종 출시

등록 2026.01.21 09:16:22 수정 2026.01.21 09:16:22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컵 타입 제품으로 편의성 높여

 

【 청년일보 】 삼립의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은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1974년 출시된 50년 전통의 하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제면 방식으로 담백한 면 식감을 구현해 온 면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봉지형 제품이 아닌 컵 타입으로 출시돼,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 '안동식 얼큰 온면' 2종은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하이면만의 국물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제품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면 요리를 하이면만의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국장 : 안정훈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