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3월 31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OSULLOC)’과 협업해 ‘오설록 리트리트(retrea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설록은 국내 차 문화의 선두주자로 재배부터 생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녹차의 고장 제주에서 진행하는 브랜드다.
‘오설록 리트리트’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오션스파 씨메르 및 야외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BMW 키즈 드라이빙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 플레이 랩 1회 이용 등 혜택에 더해 오설록 말차 라떼 2잔과 시그니처 비스킷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설록 말차 라떼와 시그니처 비스킷은 호텔 본관 4층에 위치한 오션스파 씨메르 내 ‘아쿠아바’에서 제공된다. 해운대가 한 눈에 들어오는 따뜻한 온천에서 몸을 녹이며 프리미엄 말차와 함께 재충전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구성이다. 말차 상품은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아쿠아바에 방문하면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한편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씨메르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뷰를 선사하는 ‘오션(Ocean)’, 노천온천과 4개의 이벤트탕으로 구성된 ‘네이처(Nature)’, 버블 마사지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테라피(Therapy)’, 청옥 건식사우나와 아쿠아바가 위치한 ‘레스트(Rest)’, 아이들을 위한 ‘키즈(Kids)’ 등 5가지 공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파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말차코어 트렌드와 웰니스에 대한 수요가 겹치면서 오설록과의 협업 콘텐츠에 고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계신다”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오설록 리트리트 프로모션을 통해 추운 겨울 스파, 말차와 함께 잠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취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