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이하 NHN)의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가 올해 성인이 된 2007년생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새내기 환영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층 확대에 나섰다. 설 연휴 기간에는 접속 보상을 강화한 타임보너스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9일 NHN에 따르면, '한게임 섯다&맞고'는 2030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넓은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대표 고스톱 게임이다. 특히 2030대 이용자 비중이 60%에 육박하는 등 젊은 층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어, 성인이 되면서 처음 게임을 접하는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게임에 안착할 수 있도록 2007년생 새내기 대상 이벤트를 준비했다.
'2007년생 새내기 환영 이벤트'는 참여만 해도 100%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한게임 섯다&맞고'를 이용하는 2007년생 전체에게 '새내기 환영 패키지' 아이템과 '농심 육개장'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새내기 환영 패키지에는 ▲게임머니 1억 쩐 ▲삥아리 캐릭터(90일) ▲삥아리 패쪼기(90일) ▲고도리 이모티콘(90일)이 포함돼 있어 게임 초반 플레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게임 접속 후 새내기 환영 이벤트 팝업을 통해 '보상받기'를 터치하면 아이템을 획득 가능하다.
농심 육개장 기프티콘은 응모만 하면 100% 제공되는 선물이다. 동일한 이벤트 팝업을 통해 명의 당 1회 신청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 후 확인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설문에 참여 완료한 이용자 모두에게는 3억 쩐을 추가 지급한다. 또, 2007년생 황금돼지띠를 기념하여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순금 돼지 1돈(1명)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한게임 섯다&맞고'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타임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오후 8시부터 11시 사이 접속한 이용자에게 기존보다 강화된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웹보드사업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는 성인이 된 신규 이용자들이 게임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라며 "설 연휴 기간에도 접속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