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 주요 채널에서 풍성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 기간을 활용해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려는 ‘홈케어족’과 명절 선물 수요를 동시에 겨냥해 기획됐다.
먼저 톰 자사몰에서는 오는 22일까지 ‘톰-크게 쏘는 설맞이 선물대첩’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톰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 ‘더글로우 시그니처’ 크림 베이지 모델에 G필 프로그램 12주 세트와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을 더한 ‘에스테틱 광채’ 세트를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히알루론산·콜라겐)으로 구성한 ‘동안 탄력’ 세트도 운영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100% 당첨 럭키박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최대 39만 9천원 상당의 미닉스 음식물처리기(5명), 신세계백화점 상품권(10명), 톰 스킨케어 제품 등을 증정하며, 신규 및 기존 회원에게는 계정당 1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포함한 총 20만원 상당 쿠폰팩을 제공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12일까지 G필 프로그램 12주 세트, 원데이 에스테틱 글레이즈드 솔루션 프로그램 4세트, 글로우 레이어링 앰플 미스트 등을 최대 55% 할인가에 선보인다. 멤버십 회원 대상 선착순 최대 3만원 할인 쿠폰과 스토어 알림 신청 고객을 위한 추가 쿠폰도 마련했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신제품 ‘더글로우 시그니처’ 신규 컬러 누디핑크 모델을 2월 16일까지 31%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6일 하루 동안 스킨 부스트 앰플 2종(히알루론산·펩타이드)을 추가 증정한다.
지난 2일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된 ‘더글로우 시그니처’ 누디핑크 모델은 방송 시작 1분 만에 준비 수량 500대가 완판됐으며, 이후 예약 판매분 800대 역시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가정용으로 구현한 홈 뷰티 디바이스로, 자극 없이 피부 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뿐 아니라 부스트 앰플, G필 프로그램, 앰플 미스트 등 스킨케어 패키지를 제안하며 홈 에스테틱 트렌드 확산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에스테틱 수준의 전문성을 담은 톰의 제품을 통해 고객들이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